가입하기 전 · 계약을 옮기기 전

판단 전에,
같은 칸에.

서로 다른 상조 계약서의 적힌 문구를 납입, 서비스, 추가비용, 해약, 선수금 보전 등 같은 8개 칸에 놓습니다. 환급금이나 회사, 계약의 좋고 나쁨은 판단하지 않습니다.

입력한 내용은 네트워크로 보내지지 않고 저장되지 않습니다.계약서 사진이나 PDF를 올리지 않고, 보면서 필요한 문구만 직접 넣습니다.
계약 문구 정리하기

왜 같은 8개 칸인가

이름이 달라도, 확인할 문구는 남는다.

공정거래위원회는 선불식 할부거래사업자 정보를 공개하고, 가입한 상조상품을 찾는 내상조 찾아줘를 안내합니다. 이 화면은 공식 조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계약서에 이미 적힌 사실을 비교 가능한 순서로 옮길 뿐입니다.

계약서를 보면서 입력

최대 3건을 같은 항목에.

개인정보나 가입번호는 넣지 마세요. 계약서에 적힌 문구만으로 충분합니다.

이 화면의 경계

판정하지 않고, 정리만 합니다.